하이디가 방문하겠다고 했고 오후에 다녀갔다.
친구 도나가 내일 플로리다 친정에 가기에
도나 모친, 언니, 그리고 도나에게
실버 반지를 선물하고 싶다고 했고
또 하이디 딸이 크리스마스 선물로 나눌 물건을 사 달라고 했다고~
도나가 그녀의 집에 들르기로 해서
하이디는 2시 무렵 방문해서 5시에 먼저 갔다.
나는 오늘도 6시 30분까지 일을 하다가 귀가를 했는데
어제 아들이 마사지를 해 주었고
나도 마사지 체어에서 2번 마사지를 받고
남편이 오늘 옆구리 담이 든 부분을 마사지해 주어서 인지
오늘 컨디션은 조금 더 낫다.

하이디가 오늘 다녀 가면서 주고 간 선물이다. 하이디는 양배추도 두 통을 가져왔는데 잊고 스토어에 놓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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