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컴퍼니 미스터 리 다녀갔다.
크레디트를 두 번을 주었다고 해서
인보이스를 확인했더니
대체나 같은 가격의 크레디트가
두 번을 받은 게 적혀 있어서
23.75인데 25불을 캐시로 미스터 리에게 주었다.
요새는 내가 인보이스 관리를 하지 않기에
가끔씩 실수가 생겨도 파악을 잘하지 못할 때가 있다.
오늘은 일을 많이 끝내지 못했지 싶다.
미스터 리가 와서 이야기를 했고
나 역시도 몸이 굼뜨지 않았나 짐작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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