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
하나님 아버지
wild rose*
2022. 4. 27. 02:48
하나님 아버지
편안한 잠자리 허락해 주시고
또 새로운 하루를 은혜로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범사에 그를 인정하고 범사에 감사하라』는 엄중하고 거룩한 명령을 주셨습니다.
작은 일도
무심코 지나치지 않고
일상의 반복되는 작은 일들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깊은 섭리가 있음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구속함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 뒤에는
하나님의 선하신 목적이 있음을 알게 하셔서
어떤 고난과 슬픔 중에도 낙담하지 않게 하옵소서.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실 하나님을 끝까지 믿고
소망 중에 주님 주시는 마지막 결말을 기다리는 자녀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함께해주시고 붙들어 주시고
도와주시고 힘을 주시지 아니하시면
마음을 주지 아니하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한 발자국도 움직일 수 없는 인생뿐임을
한 순간도 잊지 않기를 원합니다.
머리카락 하나 검게 하지 못할 우리 인생들이
헛된 염려로
하나님 앞에 교만한 마음 품지 않도록
우리 마음을 항상 지켜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생명과 삶의 주 앞에
오늘도 겸손되어 무릎을 꿇습니다.
묵묵히 주어진 자리를 지키며
주님 말씀 순종하며
주의 선하신 뜻을 이루어가는 은혜의 하루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veryone Church - P. Timothy Kim